대한민국 동행세일’두번째 지역 현장행사, 전주·청주에서 개최

신개념 판촉수단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소비 활성화 시도

지역별로 특화된 연계행사*를 병행하여 축제 분위기 지속

김기영 기자

작성 2020.07.02 17:08 수정 2020.07.03 01:47

코로나 극복을 위한 대대적인 소비 축제, ‘대한민국 동행세일(이하 동행세일)’의 발걸음이 오는 7월 3일 청주와 전주에 도착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동행세일 2회차 현장 행사를 전주와 청주에서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3일 서울 숭례문에서 개최되는 특별행사와 함께 동행세일의 축제 분위기를 한껏 돋우기 위한 것으로, 전북과 충북의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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