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을 쓰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

미인대회 수기 '왕관을 부탁해' 출간

입력시간 : 2019-12-17 18:49:28 , 최종수정 : 2019-12-17 18:53:45, 박예슬 기자


미인대회 수상자들의 수기를 모아 출간한 책 

'왕관을 부탁해'가 화제다.

이 책은 미인대회 전문 교육 기관인 '가온스피치 앤 퍼스널브랜딩'

이채은 대표 외에 

강사진과 수료생들이 집필한 것으로

2017 미스 그린코리아 미 김다은, 2018 미스 그랜드 코리아 선 박나연,

2017 미스 그랜드 코리아 박하영,2017 미스코리아 광주전남 와일드카드 박해원. 

2019 미스코리아 서울 선 석수민,2016 미스 그린코리아 미 윤민이

2016 미스 그린코리아 미 이예나, 2018 미스코리아 강원 선 이효림,

2019 미스코리아 전남제주 진 임아로 씨가 저자로 참여했다.


미인대회 준비 과정부터 합숙 이야기, 비용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와

미인대회 이후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미인대회에 출전하려면 수 천만원이 든다는 질문에 대해

솔직하고 명쾌하게 답변한 부분이 눈에 띈다.


또한,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기소개법이나 이미지메이킹 비법,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 등 미인대회 지원자들에게 유용한 내용도 포함했다.


이 책은 미인대회 준비생뿐만 아니라

스피치, 이미지메이킹, 퍼스널브랜딩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가온스피치 앤 퍼스널브랜딩의 이채은 대표는

"미인대회를 비롯해 여러 무대에 서야 하는 사람들을 위해 출간한 책"이라며

"이 책이 실전 무대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출판 소회를 밝혔다.


한편, 저자들의 릴레이 인터뷰는 

가온스피치 앤 퍼스널브랜딩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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