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습관 교육과 걷기 캠페인/조관식기자

입력시간 : 2019-11-09 01:21:35 , 최종수정 : 2019-11-09 01:21:35, 경찰일보 기자


조관식 기자=경기도 여주시 보건소(소장 함진경)는 ‘비만예방의 달을 맞이하여 10월 29일(화) 이포권역 행복센터 및 인근 걷기코스에서 비만예방 식습관교육 및 건강생활실천 걷기 캠페인을 벌였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비만을 21세기 신종 전염병으로 규정하고 당뇨, 고혈압, 심장질환, 관절증 등의 질환을 일으켜 사회경제적 막대한 비용을 초래하는 건강위험요인으로 지적했다.


 2018년 국민건강보험공단 발표 자료에 따르면 여주시 비만 유병률은 37.8%로 전국 36.6%보다 높게 나타났다.  비만의 가장 효과적인 대책은 발병 이전의 예방 및 관리이다.


[경찰신문 조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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