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제2회 전략적 협력의 장' 개최

중견기업․스타트업 신사업 발굴 및 성장을 위한 사업화 공유

입력시간 : 2019-09-30 16:54:47 , 최종수정 : 2019-09-30 16:54:47, 전요섭 기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정수)는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서울지역 중견기업 및 중소스타트업 간 만남의 장인 제2'4차산업혁명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를 개최하였다.

 

'4차산업혁명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 행사는 스타트업과 기술투자마케팅 등의 협력 의향이 있는

중견기업들의 만남의 장을 제공하여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5층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중견기업(5개사)과 중소스타트업(20개사)이 참여하였고,

중소스타트업들의 사업 아이템 발표와 중견기업과 1:1 매칭상담, 참여기업들의 네트워킹을 통해

상호 만남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이번 행사의 만남을 통해 향후 매칭 기업들은 자금, 마케팅, 전문조직 등을 보유한

중견기업을 통해 신사업 발굴, 기존 사업역량 강화 등의 기회를 갖게 되며 투자유치, 홍보 등을 지원받아

상호 기업성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박영숙 청장은 대내외적인 다양한 요인으로 기업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 상황에서

위기 극복을 위해 '연결의 힘'을 활용하는 것은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번 오픈이노베이션 데이를 통해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모두가 Win-Win 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이번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시작으로 중견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협업관계가 오래 지속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정수 센터장은 이번 4차산업혁명 오픈 이노베이션 데이를 통해 중견기업과 스타트업들이

지속적으로 만남을 갖고 신사업 분야의 협력을 통해 기업 상호 간 성장과 매출이 향상되길 바란다.

스타트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협력과 후속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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