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다(多)누리꾼’, 외국인 주민에게 정책 알린다

입력시간 : 2019-04-03 02:03:59 , 최종수정 : 2019-04-03 02:03:59, 한미영 기자


수원시는 4월 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외국인 주민으로 구성된 ()누리꾼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누리꾼의 의미는 다문화를 상징하는 ()’와 사이버 공간에서활동하는 사람을 뜻하는 누리꾼의 합성어다.

 

다누리꾼은 페이스북, 트위터, 나라별 SNS에 수원시정·관광정보 게시 홍보 아이디어 제안 모국인 관광객 수원 방문 시 관광 안내 등 외국인 주민과 관련된 수원시 정책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중국, 몽골, 베트남, 네팔 등 10개국 출신 이주민 다누리꾼 30여 명은 수원시 육아·아동용품 플리마켓(46) 이주배경 청소년 체육행사(417) 12회 다문화 한가족 축제(519) 등 외국인 주민에게 홍보할 정책과 생활 정보 등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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